滝川(中空知・北空知)のローカル情報をお届けします。

日本の常識、韓国で非常識?? 일본의 상식, 한국에서는 비상식?

韓国と聞いて思い浮かぶものを述べよと言われたら、韓流スターにドラマ、K-POPにキムチなど大抵の人は20や30の関連用語が簡単に思い浮かぶ。 今やテレビを付ければ一日中韓国のドラマや音楽に触れることができ、2泊3日のパッケージツアーならば千歳から2万円程で行けてしまう。国内旅行よりはるかに安くて近い外国だ。
한국이란 단어를 들으면 연상되는 것을 말하라고 한다면, 한류스타와 드라마, K팝과 김치 , 대부분의 사람들은 20~30 단어를 간단히 연상할 있을 것이다. 요즘에는 TV 켜면 하루 종일 한국 드라마를 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이 가능하고, 23 패키지투어라면 치토세에서 2만엔 정도로 수도 있다. 국내여행보다 훨씬 저렴하고 가까운 외국이다.

それ故に韓国を訪れる日本人は年間約230万人。
이러한 이유로 한국을 찾는 일본인은 연간 230만명.

韓国に魅了されて何度も足を運ぶリピーターもいれば、一度の旅行で文化の違いにがっかりしてしまった人も居ることだろう。
한국에 매료되어 번이나 방문하는 단골도 있지만, 여행 번으로 문화적 차이를 느껴 실망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深川での講座の様子

深川での講座の様子 후카가와에서 강좌 중인 모습

 

Facetimeで韓国在住の息子さんと生韓国語中継!

Facetimeで韓国在住の息子さんと生韓国語中継! 한국에 있는 아들과 영상통화로 한국어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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幾ら近くても日本の北と南で方言や文化が違うそれとは大きく異なり、歴史が異なる外国ともなれば日本の常識があちらの非常識、そしてあちらの常識は日本の非常識となるケースは多々ある。 その違いはドラマなどからもそれとなく気づくこともあるが、実際のところ詳しくは判らない。 せっかく楽しみにして訪れた韓国で、文化の違いから思わぬ誤解を招いたり、逆に傷つけられたりすることもある。しかしその違いを事前に理解したうえで韓国を訪れると、その文化の違いこそが面白く、そして素晴らしいものだと感じるようになる。
일본 지역간 방언이나 문화가 다른 것과는 별개로, 아무리 가깝더라도 역사가 다른 외국이라면 일본의 상식이 저쪽에서는 비상식이 되고 또한 저쪽의 상식이 일본에서는 비상식이 되는 케이스가 꽤나 있다. 이러한 차이는 드라마 등으로 있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자세히까지는 알기 어렵다. 모처럼 기대하고 방문한 한국에서, 문화차이로 인해 생각지 못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거나, 역으로 상처를 받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를 사전에 이해한 다음 한국을 찾는다면, 문화차이야말로 흥미롭고 굉장한 것이라고 느낄 있을 것이다.

そう話すのは、今回深川や滝川で数度に渡って「おもしろ 韓国語講座」を開催し、毎回大反響を得ている「工藤千秋」さん。 工藤さんは深川市出身で韓国に嫁いで22年。二人の息子さんを持つオモニ(お母さん)である。元々は歯科衛生士という立場から、韓国では日本からの医療関係者の視察などの通訳をされている。現在は日本語教師の資格を持ち、韓国人のみならず各国から韓国に訪れる留学生に日本語や日本の文化を教える仕事をしている。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이번 후카가와와 다키가와에서 여러 재밌는 한국어강좌 개최하여 매회 호응을 얻고 있는 쿠도 치아키씨이다. 쿠도씨는 후카가와 출신으로 한국에 시집간 22, 아들 둘을 어머니이다. 예전에는 치위생사였는데, 한국에서는 일본 의료 관계자의 시찰 통역을 하고 있다. 현재는 일본어교사 자격을 취득, 한국인 뿐만 아니라 각국에서 한국을 찾은 유학생에게 일본어와 일본문화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今でこそ気軽に韓国へ旅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が、22年前はまだそんな時代ではなかった。そんな中で韓国人と結婚し慣れない文化の中で子育てをするというのは、多くの苦労が有ったはず。自分の言動は個人の言動ではなく、韓国では「日本人の言動」として一括りで理解されてしまう。「韓国の人にとって私の行いは、私個人では済まされない部分もあるの。例えば、私が発した言葉も「千秋ちゃんがこう言った」という事が、いつの間にか「日本人がこう言った」となるわけです。日本人の代表みたいなとらえ方をされる事もあるので、いつの間にか私は自分の背中には日本という大きなものを背負っているのだと意識せざるを得なくて、しっかりしなきゃ!って思ってやってきました。日の丸背負うなんてまるでオリンピック選手みたいでしょ?」とケラケラと笑いながら語る工藤さん。

최근에야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할 있게 되었지만, 22 전은 지금과 같지 않았다. 그런 때에 한국인과 결혼하여, 낯선 문화 안에서 육아를 하는 것은 많은 고생이 있었을 . 자신의 언행은 개인의 언행이 아니라, 한국에서는 일본인의 언행으로 받아들여진다고 한다.

한국사람에게 나의 행동은, 개인에만 그치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어 내가 말도 치아키가 이렇게 말했어 어느샌가 일본인이 이렇게 말했어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었어요. 일본인 대표처럼 여겨지는 경우도 있어 어느샌가 나는 뒤에 일본이라는 짐을 지고 있다는 의식을 밖에 없어져 정신차리자! 생각하며 살아왔어요. 일장기를 등에 달고 있다니, 마치 올림픽 선수 같죠?” 라며 깔깔 웃는 쿠도씨.

滝川での講座の様子

滝川での講座の様子 다키가와에서 강좌 중인 모습

日本人として恥じぬよう気を張って努力を積み重ねてこられた結果、今の素敵な彼女がいるのだなと思うと、聞いている私までもがなぜか誇らしい気分になった。
일본인으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기를 쓰고 노력을 거듭해 결과, 지금의 멋진 모습이 있다고 생각하니, 듣고 있는 나까지도 어쩐지 자랑스러운 기분이 들었다.

自分が体験した良いことも悪いことも全てを自分の中で上手くプラスのエネルギーに変えて、少しでも多くの人に日韓双方の文化を理解して貰おうと日々精力的に活動されている。
자신이 경험한 좋은 , 나쁜 모든 것을 긍정적 에너지로 바꾸고,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한일 쌍방의 문화를 이해할 있도록 매일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今回約1か月の帰国の間には、深川や滝川以外の札幌などでも講演や講座を設け、多くの方に韓国の魅力を発信してくれている。私達日本人は概ね過去の歴史には疎いが、外国人はとても歴史を重んじる。韓国も例外ではなく、色々な慣習や言語に歴史の背景が色濃く残されている。そのような背景を含めわかり易くそして軽妙な語り口で紹介してくれるので、1回の講座があっという間に
終わってしまうのである。
이번 한달여간 귀국해 있는 동안, 후카가와나 다카가와 외에도 삿포로 등에서 강연이나 강좌를 열어,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우리 일본인들은 대체로 과거의 역사를 모르지만, 외국에서는 역사를 굉장히 중요시하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며, 여러 관습과 언어에 역사적 배경이 짙게 남아있다. 이러한 배경을 포함하여 알기 쉽게 또한 재미있게 소개해주니, 번의 강좌가 깜짝할 새에 끝나버린다.

記号にしか見えなかったハングル文字が、彼女のわかり易い指導を受ければ1回の講座でかろうじて読めるようにもなった。
今度韓国を訪れたら使ってみたいフレーズも増え、食事マナーも真似してみようと実践への意欲が沸いてくる。
그녀의 알기 쉬운 설명을 들으면, 기호로만 보였던 한글이, 강좌 번으로 더듬더듬이나마 읽을 있게도 되었다. 다음에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을 써보고 싶은 말도 배우고, 식사예절도 흉내내보고 싶은 실천의욕이 생긴다.

韓国で多くの学生の「オモニ」(お母さん)であり「オンニ」(お姉さん)になった工藤さん。彼女のパワフルで暖かくユーモアな人柄はいつも沢山の人の輪を作る。
今回講座に参加した方々もその輪に繋がり韓国との懸け橋の一端になっていくのではないだろうか。
한국에서 많은 학생들의 어머니이며 언니이기도 쿠도씨. 그녀의 파워풀하면서도 따뜻하고 유머있는 성격에 언제나 주변에 사람이 모여 연결고리를 만든다. 이번 강좌에 참가한 사람들도 연결고리로 한국과 단계 연결지어 지는 것이 아닐까.

このような素敵な活動をしている女性がいることをご紹介したくて記事にさせていただいた。

一番近い外国「韓国」は千歳から直行便が毎日飛んでいる。気軽に海外旅行ができる昨今、旅の恥はかき捨てという諺もあるが、けっして日本人としてのアイデンティを忘れることなく、そして海外で暮らす彼女のような日本人が我々の行いで恥じることがないように、異文化を楽しめるマナーと心構えをもって旅行を楽しみたい。

이러한 훌륭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이 있다는 것을 소개하고 싶어 기사를 쓰게 되었다.

가장 가까운 외국인 한국 치토세에서 직항편이 매일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있는 지금, ‘여행지에서의 창피는 피할 없다はかき라는 속담이 있지만, 일본인으로서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 해외에서 살고 있는 그녀와 같은 일본인이 우리들의 행동으로 부끄러워 하지 않도록, 다른 문화를 즐겨 보려는 매너와 마음가짐으로 여행을 다녀보자.

 

put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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